몸도 찌뿌둥한데다가 철도파업으로 지하철엔 사람들이 꽉꽉 차서 가뜩이나 불쾌지수도 높아지는데, 한 쪽에서 선반에 가방올려놓으려다 싸우기까지 한다.

그런 와중에 도착한 문자 한 통.
휴대폰이 배송되었단다...호고곡...



드디어 송장번호도 입력이 되었다.
아직 우체국택배에서 조회가 되지는 않는 것으로 봐서 일단 송장만 출력한 뒤 입력한 것으로 보여진다.
아마도 금일 밤과 내일 새벽까지는 우편집중국 등 분류하는 곳으로 보내진 뒤 빠르면 12월 1일 내지 2일 정도에는 아이폰을 받아볼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하지만 아직 그 험난하다는 개통의 과정이 남아 있으니...두두둥...기대된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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