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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쓰고 있는 A사의 공유기가 좀 오래되고 낡은 것 같아서 802.11n을 지원하는 새로운 공유기를 알아보던 차에 마침 착한 가격에 믿을 만한 회사에서 나온 것이 있길래 급구매...

11번가에서 할인신공을 발휘하니 19,500원에 배송비 별도로 구매할 수 있더라는...

더구나 요즘은 스마트폰이 대세라 대부분이 공유기들이 스마트폰 완벽 지원 등과 같은 문구를 많이들 강조하고 있는데 이 제품 역시 그랬다.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 3.9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12:11 12:11:58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 3.9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10:12:11 12:12:10


버팔로라는 브랜드는 일본의 요도바시나 빅카메라 등 전자양판점 등에 가면 많이 볼 수 있는 브랜드 중의 하나이다. 뭐 일본 1위 업체라고 하더군...

구매후기를 봐도 A/S 응대가 매우 매우 친절하다는 반응들이 많아서 일단 믿고 구매했다.

일단 하드웨어 설치를 마치고 나니 생각보다 상당히 슬림하고 작은 사이즈.
그런데, 혹시 몰라서 맥에서 VMWARE 돌려서 윈도우에서 설치 CD를 돌리니 마법사 설정화면이 친절하게 나온다.

각종 애니메이션으로 초보도 따라하기 무척 쉽게...난 뭐 특별한게 있나 싶어 따라해봤는데 별거는 없더라는...ㅠㅠ

관리자 페이지의 어드민 암호를 설정할 수도 있고, 와이파이의 암호도 13자리로 설정하게끔 되어 있다.
(13자리...만들어내기 참 힘들다...ㅋ)

그런데 설정화면이 좀 안습이긴 하다...국내업체들의 관리자 페이지에 비해 왠지 좀 복잡해 보이는...

(http://192.168.11.1 에 접속하면 관리자 페이지가 나온다.) 


최신 펌웨어 업데이트도 홈페이지(http://www.buffalotech.co.kr)에서 제공하므로 쉽고 편리하게 관리자 페이지에서 업데이트를 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속도향상이 기존에 사용하던 것에 비해 되었는가...하는 것인데...물론 11n을 지원하는 단말기 등이 있어야 해서 그것까지는 모르겠지만, 왠지 체감적으로는 좀 빨라지긴 한 듯...ㅋㅋ

11n을 지원하거나 300Mbps를 지원한다거나 하는 왠만한 공유기들의 가격도 꽤나 비싸던데, 저렴하면서도 실용적인 버팔로 WCR-GN이 대안일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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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였구나...ㅠㅠ



클릭하면 자세히 보이겠지만, 결국 월 2만원대 또는 4만원대 요금으로 2년 내지 3년 약정할인이었던게다.
아이패드 공짜로 준다는 말에 혹해서 개인정보 팔아넘긴 내가 미쳤지...ㅠㅠ

와이파이 버전은 출시미정이고 3G 버전만 예약을 받으니...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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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오사카 출장을 가서 요도바시 카메라에서 마루미의 UV 필터를 샀단다...
허걱...너무 예쁘쟎아~~~
남자는 핑크라고...핑크를 샀다는데...가격에서...OTL (3,500엔)


그래서, 걍 저렴한 UV필터를 사기로...

OLYMPUS IMAGING CORP. | E-P1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depth of field) | Pattern | 1/60sec | F/4.5 | 0.00 EV | 25.0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07:24 12: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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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개의 내장필터가 있습니다.
쓸 일은 크~~~게 없을 것 같긴 합니다만...
아트필터 기능보다는 차라리 파노라마 기능을 좀 강화했으면 좋았을거라는 생각이...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 3.9mm | ISO-200 | No flash function | 2010:07:18 19:38:30
다이얼에 있는 아트필터 기능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30sec | F/2.8 | 3.9mm | ISO-80 | No flash function | 2010:07:18 19:38:48
아트필터 설정화면




OLYMPUS IMAGING CORP. | E-P1 | Normal program | Pattern | 1/2sec | F/3.8 | 0.00 EV | 16.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07:17 21:35:13
아트필터를 사용하지 않은 사진입니다.



OLYMPUS IMAGING CORP. | E-P1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depth of field) | Pattern | 1/2sec | F/3.5 | 0.00 EV | 14.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07:18 19:11:31
팝아트 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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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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엷고 은은한 컬러



OLYMPUS IMAGING CORP. | E-P1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depth of field) | Pattern | 1/2sec | F/3.5 | 0.00 EV | 14.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07:18 19:12:18
라이트 톤



OLYMPUS IMAGING CORP. | E-P1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depth of field) | Pattern | 1/2sec | F/3.5 | 0.00 EV | 14.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07:18 19:12:33
거친 필름효과



OLYMPUS IMAGING CORP. | E-P1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depth of field) | Pattern | 1/2sec | F/3.5 | 0.00 EV | 14.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07:18 19:10:33
토이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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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돌아오는 길에 빗줄기가 좀 내리긴 했지만 천천히 산책을 하며 수원화성 앞을 걸어봤다.

혼자 카메라를 꺼내 여기저기 찍는다는 것이 좀 뻘쭘하긴 하지만, 다행히 날씨탓에 사람이 없어서...ㅋ

OLYMPUS IMAGING CORP. | E-P1 | Normal program | Pattern | 1/160sec | F/5.0 | 0.00 EV | 14.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07:17 17:12:09
OLYMPUS IMAGING CORP. | E-P1 | Normal program | Pattern | 1/100sec | F/4.0 | 0.00 EV | 14.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07:17 17:14:32
OLYMPUS IMAGING CORP. | E-P1 | Normal program | Pattern | 1/80sec | F/4.0 | 0.00 EV | 17.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07:17 17:15:25
OLYMPUS IMAGING CORP. | E-P1 | Normal program | Pattern | 1/125sec | F/5.0 | 0.00 EV | 14.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07:17 17:16:02
OLYMPUS IMAGING CORP. | E-P1 | Normal program | Pattern | 1/100sec | F/5.6 | 0.00 EV | 29.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07:17 17:16:21
OLYMPUS IMAGING CORP. | E-P1 | Normal program | Pattern | 1/125sec | F/5.0 | 0.00 EV | 14.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07:17 17:17:41
OLYMPUS IMAGING CORP. | E-P1 | Normal program | Pattern | 1/125sec | F/4.5 | 0.00 EV | 14.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07:17 17:18:30


OLYMPUS IMAGING CORP. | E-P1 | Normal program | Pattern | 1/200sec | F/6.3 | 0.00 EV | 14.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07:17 17:19:10
OLYMPUS IMAGING CORP. | E-P1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depth of field) | Pattern | 1/160sec | F/5.6 | 0.00 EV | 14.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07:17 17:19:53

모두 iAuto모드로 찍었는데, 위의 두 사진 중 아랫 사진은 장면모드에서 풍경에 놓고 찍었다.
아직 노출조절 등을 잘 몰라서 그냥 막 찍었더니 좀 어둡게 나온 사진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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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카메라를 바꿔야겠다고 생각을 한 것은 트위터에 올라온 소니 NEX-5의 사진이었다.
그래서 관련 홍보동영상도 봤는데, 오...괜챦은걸?




그래서, 넥스를 사려고 마음을 먹고 있었는데, 한 지인이 사자마자 일주일만에 되팔았단다.
렌즈가 너무 마음에 안든다는 것이었다. (물론 타 브랜드 DSLR의 색감 등이 눈에 익어서 그럴 수도 있다는 의견도 덧붙였지만)

그래도 나보다는 DSLR 카메라를 잘 알고 있는 분이라 고민을 하다가 그 분이 올림푸스 PEN-P2를 생각하고 있다기에 나는 그보다는 조금 저렴한 P1에 눈독을 들였다.

몇날 며칠을 눈팅만 하다가 결국 가지고 있던 파나소닉 DMC-FZ50은 중고로 팔아버리고 P1을 질렀다.

FZ50도 나름 쓸만한 카메라였지만 역시나 그 부담스러운 부피 때문에 잘 가지고 다니지 않았는데, 이 참에 미러리스 카메라로 바꾼 것이다.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7sec | F/2.8 | 3.9mm | ISO-64 | No flash function | 2010:07:16 12:37:38
(아이폰으로 찍은 올림푸스 펜)


아직 매뉴얼을 정독을 못해서 사용법이 조금 낯설기도 하지만 한 가지 불만스러운 것은 AF.
자꾸 엉뚱한 곳에 포커스를 맞추는 바람에 짜증이 난다.
포커싱을 변경하는 방법이 있는 것 같긴 한데...--a



받자마자 찍어본 촬영샷.
첫 사진이 재털이라니...ㅠㅠ

DSLR 카메라가 가장 부러웠던 부분이 바로 아웃포커싱이었는데 (FZ50도 가능하긴 하지만 심도가 그리 깊지는 않아서...), 이건 iAUTO모드에 놓고 막 찍어도 된다...ㅋㅋㅋ (역시 초보...ㅠㅠ)

아직 다 써보진 않았지만 파노라마기능은 자체적으로 생성이 되는 것은 아니고 촬영 후 S/W를 통해 합성해 주어야 하나보다...쩝...이 부분은 아쉽다...

나의 첫 디지탈 카메라는 후지 FinePix A101.
130만 화소로 한 9년 전쯤에 꽤 고가에 주고 샀던 것 같다.



새 것이나 다름없는 것을 후배넘이 중국여행가서 모퉁이를 콕 찍어가지고 오는 바람에 눈물났던 생각이 난다.

당시에는 메모리가 부족해서 한 20장인가? 찍으면 꽉 차서 다운로드를 받아야만 했던 기억이...ㅠㅠ

다음으로 썼던 것은 회사에서 상품촬영용으로 구입한 니콘 쿨픽스 4300.
400만 화소였는데, 나름 괜챦았다.
이 때 접사는 니콘이 좋다는 소리에 계속 니콘만 고집했던 기억이 난다.

NIKON | E43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25sec | F/2.8 | 0.00 EV | 8.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6:01:16 00:18:21
(사진 출처 :  wikipedia)

다음으로 구입한 것은 일본 출장갔다가 요도바시 카메라에서 이것저것 만져보다 오호라? 한글메뉴가 지원되는 것을 보고 여름세일이라는 소리에 덜컥 구입한 파란색의 500만 화소짜리의 니콘 5200.

OLYMPUS IMAGING CORP. | E-P1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depth of field) | Pattern | 1/8sec | F/4.4 | 0.00 EV | 24.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07:17 17:48:40

파란색상은 국내에서는 안팔았던 것으로 아는데...

어쨌거나, 손 안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로 지금도 막 쓸 때는 가지고 다니기도 한다.
다만 액정이 넘 작아서 좀 단점...


그리고 3년 전에 60여만을 주고 구입한 파나소닉 DMC-FZ50.
(지금은 다른 사람의 손에...)


사실 이 녀석은 지금도 쓸만하다.
천만 화소에 라이카 렌즈.
지금도 신제품은 3년 전이나 지금이나 가격 차이가 별로 없는 듯.

당시에는 DSLR이 아니라 하이엔드급 카메라라고 해서 고가의 DSLR을 사기에 좀 부담스러워 구입했었는데, 렌즈도 끼울 수 있고 나름 괜챦은 제품.


전자제품은 싫증이 금방 나기도 하고, 워낙 신제품 주기가 빠르다 보니 자주 자주 바꾸는 편인데, 핸드폰은 아이폰 3GS로 노예계약 끝날 때까지는 꼼짝 말아야 할 것 같고...

카메라는 올림푸스 PEN에 한 동안 안착해야 할 것 같다.
그나저나 속사케이스를 사야하나???
이건 뭐 기본 케이스도 안주냐...쩝

렌즈도 17mm를 하나 더 사야하는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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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9 - [Digital Log] - 델 미니 10(1012) 구입 및 사용기


3월 초에 구형 델 노트북을 팔고 델 미니를 샀습니다.
그런데 초기에 조금 사용하고 나서 지금은 거의 사용을 안하게 됐습니다. ㅠㅠ

맥북 프로를 얼마 전에 업무용으로 구입했고, 아이맥을 집에다 갖다놨기 때문이죠.
이렇다 보니 그냥 구석에 쳐박혀 있는 것이 너무 아까워 시간이 더 가기 전에 중고로 내놨습니다.

http://itempage.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127096198

일본에서 구입했던 MS 무선 마우스 및 제로쇼크 가방 그리고 다시 한국에서 구입한 엘레콤 노트북 가방까지 모두 다~~~~ 드립니다. ㅠㅠ
이것만 해도 본전은 뽑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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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뭐든 순정이 제일 좋긴 하지만 이것도 좀 색다른 것이 좋다.


원래 맥용 구글 크롬의 상단바 색상이 파란색이었던 것 같은데 (가물가물) 언제부터인지 맥용 프로그램들처럼 그레이로 바뀌어서 영...쓸 맛이 안났는데, 안드로이드 테마로 변경하니 한결 산뜻해진 듯한 느낌.


구글 크롬 원래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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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초에 델의 보상판매 이벤트를 보고 담당자 등과 통화한 뒤에 결국 델 미니 10을 구입했다.
(보상판매는 델에서 직접 진행한다기 보다 전문 리퍼업체가 담당하고 있었다. 보상판매로 판다고 해서 꼭 델 노트북을 사야하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보상금액 역시 리퍼업체에서 중고제품을 받아보고 최종적으로 결정을 하게 된다.)

델의 담당자가 처음에는 2~3주 정도가 걸릴 것 같으니 급하게 필요하다면 하이마트 등 오프라인에서도 판매를 하고 있다고 알려주었으나, 확인 결과 이미 제품들이 동이 난 상태였고 그나마 모델명은 같으나 역시 사양에서 차이가 있는 제품이었다.

HP 넷북도 있었으나 와이브로 결합제품으로 3년 노예계약이 마음에 걸렸고, 사양도 해상도가 델 미니보다 높은 것을 빼고는 별반 장점이 없었다. (델 미니 사양확인하기)

어쨌거나, 2~3주는 넋놓고 기다릴 생각을 하고 있었으나, 지난 토요일 배송팀으로부터 오늘 배송이 될거라는 연락이 왔고, 정말 이른 아침에 사무실로 배달이 되었다.

(이미지는 모두 어두운 조명아래 아이폰으로 촬영되어 조금 어둡다.)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 3.9mm | ISO-78 | No flash function | 2010:03:09 09:31:59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20sec | F/2.8 | 3.9mm | ISO-76 | No flash function | 2010:03:09 09:32:59

처음엔 생각보다 작은 박스라 놀랐다.
좀 허술한 것은 아닌가 싶기도 했지만 다행히 제품에는 이상이 없었다.
구성품 또한 본체와 CD, 설명서, 어댑터가 전부...헐...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30sec | F/2.8 | 3.9mm | ISO-78 | No flash function | 2010:03:09 09:35:26
화이트가 진리인 것 같아 주저없이 화이트색상으로 구입.
정말 작긴 작다. 무게감도 별로 없고...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 3.9mm | ISO-409 | No flash function | 2010:03:09 09:35:43
LCD 주변의 보호필림을 떼기 전...아직 전원도 켜지 않았다.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 3.9mm | ISO-452 | No flash function | 2010:03:09 09:39:07
어댑터를 연결 후 시동하는 모습.
Windows 7 Starter K가 설치되어 있는데 약간의 설정 후에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24sec | F/2.8 | 3.9mm | ISO-70 | No flash function | 2010:03:09 09:49:09
첫 실행화면이다. 델의 독이 상단에 보인다. 나름 편리한 듯.
아톰 CPU(N450)임에도 불구하고 나쁘지 않은 성능을 보여주었다.
인텔 그래픽카드를 사용하고 있고, 3D 가속기능이 있는 것으로 알지만, 
역시나 에어로기능을 사용하기엔 무리인 듯 싶다. (작동안됨)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 3.9mm | ISO-533 | No flash function | 2010:03:09 09:49:17
키보드와 터치패드...팜레스트부분.
역시나 모든 마감이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어서 감안을 해야하지만 팜레스트 부분은 무늬가 들어가 있어
그나마 조금 고급스러워 보이긴 한다.
터치패드의 좌우 클릭버튼은 터치가 아니라 말 그대로 눌러줘야 되더군...쩝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 3.9mm | ISO-256 | No flash function | 2010:03:09 09:51:45
좌측엔 RGB 연결포트와 2개의 USB 포트, 그리고 메모리카드 리더가 있다.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 3.9mm | ISO-153 | No flash function | 2010:03:09 09:51:54
우측엔 이어폰, 외부 마이크 단자와 USB 포트 그리고 랜포트가 있다.


무엇보다 이 제품은 6셀 배터리를 사용해서 타 제품에 비해 수명이 길다.
전에 쓰던 델 XPS M1210 제품의 경우에는 고용량 배터리를 장착해서 뒷부분이 툭 튀어나와 있었는데 이 제품은 6셀 배터리를 사용함에도 모니터 부분을 안쪽으로 배치함으로써 전체적으로는 고용량배터리를 사용한다는 느낌을 주지 않는다.

그리고 웹캠과 내장마이크, 스피커도 쓸만하다.

그런데, 무선 인터넷 연결이 문제가 있다.
MS 포럼을 검색해 보니 Windows 7에서 노트북에서 무선랜이 검색되도 연결이 안되는 다수의 문제들이 보고되고 있는데, 드라이버를 업데이트하라는 등의 원초적인 답변들만 있을 뿐 뾰족한 대책이 없다.

처음엔 무선랜으로 사용을 했었으나 갑자기 연결이 안되는 바람에 이미지 복원(별도의 CD 드라이브가 없기 때문에 하드디스크에 저장되어 있는 OS 복구 이미지 사용)을 통해서 재설치도 해보았지만 마찬가지다.

이건 윈도 7의 문제인지 어떤 것인지 아직 파악이 안된다.
아쉬운대로 유선랜을 꽂아 사용중이긴 한데, 집에 가져가서 다른 무선공유기에 연결을 시도해 봐야겠다.

어쨌거나, 집에서는 웹서핑 외에는 잘 사용하지 않고, 또 4년 전에 구입한 노트북이라 팔아버리고 세컨 PC의 개념으로 구입한 것인데, 출장 시 무게에 부담없이 가지고 다닐 수 있을 것 같고, 간단한 문서작업이나 동영상 재생 등에 큰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무엇보다 이런 제품들의 장점은 정품 OS라는거...ㅠㅠ
보상으로 팔아버린 구형노트북 보상가나 잘 나왔으면 좋겠구만...

어떤 문제였는지 정확히 파악을 하지는 못했지만 하루가 지난 현재는 무선랜이 잘 잡히고 연결도 잘되고 있다.
Windows  starter K에서는 홈그룹을 생성할 수 없다고 하는데, 아마도 네트워크 그룹에 가입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던 것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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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제 계정에서도 구글버즈가 적용되었네요.

트위터에 글을 올리면 버즈에도 올라온다고 하던데, 아직까지는 안올라오고 있습니다...흠
버즈에서 트위터로 글이 나가는 것은 너무 복잡하게 만들 것 같아 안했습니다만.


어쨌거나, 다소 정신이 없어 보이는 것이 처음 지메일을 사용할 때와 비슷한 느낌입니다.
스레드방식이라는 다소 생소한 메일관리로 인해 도대체 이전에 온 메일들은 어떻게 봐야하는지 왜 쭈욱 연결해서 보여주는지 아웃룩에만 익숙해져있던터나 무지 헷갈렸는데 나중에 적응이 되고나선 이만큼 편리한 메일관리 방식도 없죠.

어쨌거나, 버즈도 다소 산만해 보이고 트위터를 하고 있는데 굳이 버즈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무엇보다 주변에서 지메일 사용자가 그리 많지 않은 관계로, 정작 나와 친한 지인들의 소식은 들을 길이 전혀 없다는 아쉬움도 큽니다.

하지만 트위터에서 소셜 네트워크를 만들어냈듯이 버즈에서도 굳이 친한 사람이 아니더라도 다른 이용자들과의 의사소통 창구가 생겼다는 것만으로도 놀라운 일입니다.

메일이 단방향성의 느낌을 준다면, 버즈는 채팅같은 양방향성의 느낌을 주니까요.
인터넷에 처음 접속했을 때 그저 방안에만 있던 내 PC가 전세계로 열린 듯한 느낌을 받았던 것과 동일합니다.

이것은 트위터가 주는 그것과는 또다른 맛같습니다.
기존에 내가 쓰던 내 이메일로 거미줄처럼 네트워크가 연결이 되니 말입니다.

이런 것들이 주는 영향력이 국내 1위 포털 네이버나 다른 포털서비스에는 어떤 결과를 만들어 낼지 궁금해 집니다.
결국 지메일은 토종서비스는 아니고, 일반 대중은 여전히 네이버 이메일이나 다음 이메일을 많이 쓰니까요.

정말 구글이 그리는 그림이 어떤 것인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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