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각 - 해당되는 글 82건
텍스트큐브닷컴은 세계적인 인터넷 기업인 구글에서 얼마 전 인수한 국내 기업이다.
써보질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얼마 전에 초청메일이 와서 가입을 하게 되었다.
(아직은 클로즈베타 중인 것 같은데 오래 전에 가입신청을 한 것 같긴 하다.)

네이버 블로그도 좋긴 한데, 많이 부족하다.
특히나 각종 위젯 등의 설치가 지원되지 않아서 나만의 블로그를 꾸미는데 한계가 있다.
(물론 네이버도 추후 지원하리라 믿는다.)

어쨌거나, 우분투 관련 글들도 티스토리로 옮겨간 마당에, 네이버 블로그라고 못 옮길까나.
생각 중이다...분리를 해서 새로운 주제로 블로그를 할지 아니면 걍 네이버 통째로 옮겨갈지...
(네이버 블로그 백업툴은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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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터치 펌웨어가 2.2로 업데이트되었죠.

가장 큰 변화라면 팟캐스트를 직접 아이팟 터치를 통해서도 다운로드가 가능해졌다는 점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이미지처럼 와이파이를 통해 팟캐스트에 접근이 가능해져서 원하는 컨텐츠의 다운로드가 가능해졌습니다.
제 경우엔 사무실 아이맥과 동기화가 되어 있어서 집에서는 동기화를 할 수가 없었는데,
아이팟 터치에서 직접 다운로드가 가능해짐으로써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지 동기화없이도
굿모닝팝스같은 팟캐스트를 다운받아 들을 수 있게 되었네요.

아울러 아이튠즈도 8.02로 업데이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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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카드결제 문자 메시지를 받고 깜짝 놀랬습니다.
무려 3건이 각각 40달러 가까이 결제승인되었다는 메시지가 연달아 오더군요.

아차 싶었습니다.
며칠 전 vmware for linux를 구하기 위해 해외 다운로드 사이트를 몇 군데 기웃거린 것이 화근이었습니다.
Torrent 등으로 다운을 받는 것은 물론 불법이지요. -_-;
하지만 환율이 급등한 상황에 190달러 가까이 하는 정품을 구입하기에도 까마득하더군요.

어쨌거나, 어느 다운로드 사이트에서 토렌트 파일을 다운받으려고 접속을 했더니
가입을 해야하고 가입해서 다운을 받으려면 특별할인을 받아 (3달러였나?) 일정기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예전에도 rapidshare.com 같은 비슷한 사이트를 이용한 적이 있어 별 생각없이 카드결제를 했습니다.
곧 바로 정상카드인지를 확인하는 1달러 결제승인 문자들이 오더군요. (3번이나 오는 것을 의심했어야 했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이게 FAKE였습니다.
토렌트 파일을 다운받았지만, 빈 파일이었습니다.
괜한 헛수고만 했구나 싶어 그냥 잊어버렸는데, 오늘 아침 30달러 이상씩 승인 메시지가 오니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승인이 난 사이트는 각각 달랐는데(http://www.supportcentr.com, http://www.lnservccom ), 접속을 해보니 이건 뭐...
매달 결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헉.

아마도 모르는 사이에 불법 성인사이트로 접속이 되어서 그 쪽에서 결제가 된 것이 아닌가 의심스럽습니다.
(결제 후에 성인사이트로 접속이 되었던 것 같은데...)

어쨌거나, 급히 웹 브라우저의 히스토리를 검색해 의심되던 사이트에 들어가 결제를 취소하려고 했습니다만,
역시나 별 방법이 없어보입니다. (결제 취소요청 메일을 보내긴 했으나...)

아...이렇게 당하는군요.
역시 불법 다운로드는 위험합니다.

카드사에 연락을 했더니, 전표가 넘어오지 않아서 일주일 뒤에나 분쟁조정이 가능하다네요...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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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지 딱 한번만 울리고 끊어지는 부재 중 전화(일명 원링 스팸전화)...
타이밍도 기가 막히다...진짜 딱 한번이다.

내 주소록에 등록된 번호가 아니면 애초에 받지도 않는다.
아쉬운 넘이 다시 전화하겠지...하고.
물론 다시 전화가 걸려오지는 않는다.

그런데, 오늘은 정말 궁금했다.
도대체 왜 전화를 하는지...

그래서 휴대폰의 통화버튼을 눌러 부재 중 전화번호를 꾸욱 눌러봤다.
아니나 다를까 ARS의 여자 목소리가 나온다.
재빨리 끊었다. (전화 연결만 되도 무지막지한 전화요금이 나온다는 얘기를 들은 것 같아서...)

그러다 이런 스팸전화 여부를 알려주는 사이트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http://goodlifegood.tistory.com/533

낮에 걸려왔던 그 전화번호를 입력해봤다.
그렇구나...역시나 스팸전화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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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노트북을 밀어버리고, 우분투를 설치했다.
그 동안 XP에서 vmware를 통해 우분투 8.04를 사용해 봤는데, 쓸만하다는 결론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그래서 과감히 하드디스크 전체를 밀고 우분투 8.10 설치!
흠...vmware에서 사용했을 때보다 훨씬 부드러우면서도 괜챦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듀얼 모니터 세팅 후 사용 중...

그래도 XP는 가끔 인터넷 뱅킹 등 할 때 필요하므로 SUN의VirtualBox를 통해 설치했다.
앞으론 골치아픈 XP여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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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네이버 블로그의 웹포토매니저가 플래시 10버전과 충돌하는 문제 때문에 이미지 올리기가 매우 번거로웠습니다.

일단 IE에서는 해결이 됐습니다.
방금 전 블로그에 이미지를 올렸으니까요.

그런데, 맥용 파이어폭스에서는 이미지가 안올라가고 계속 멈춰있네요.
아직도 해결 중인지 어쩐지 네이버 블로그 공지사항에도 별 말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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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한지 꼭 일주일 만에 설치기사가 다녀갔습니다.

주변에 누가  myLG070 AP를 사용하는지 특별한 설정없이도 무선이 잡히더군요.

사무실에 암호를 걸어둔 무선 공유기가 있어 그걸로 바꾸기는 했지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Panasonic | DMC-FZ50 | Normal program | Center Weighted Average | 1/15sec | f3.2 | 0EV | 11.6mm | ISO-200 | No Flash | 2008:11:11 18:00:01

사용자 삽입 이미지Panasonic | DMC-FZ50 | Normal program | Center Weighted Average | 1/8sec | f3.2 | 0EV | 11.6mm | ISO-200 | No Flash | 2008:11:11 18:00:10

 

위 사진처럼 와이파이폰을 신청해서 휴대폰처럼 생긴게 왔습니다. (기능도 휴대폰이랑 똑같더군요.)

리모컨 버튼이 중간에 있어서 종료버튼하고 약간 헷갈리긴 합니다.

 

영업소에서는 번호이동하려면 설치기사한테 얘기하면 된다고 했는데, 설치기사한테 얘기하니 영업소를 상대로 버럭 화를 내더군요.

(결국 영업소에 다시 전화해서 신청서를 받아야 했습니다.)

 

잠깐 써본 소감으로는 통화품질도 유선이랑 별반 다를 바 없고, 정전만 되지 않는다면 큰 무리없이 사무실이나 가정용으로

쓰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어느 글에는 삼성 인터넷전화가 서비스가 좀더 낫다는 글도 있던데, 가입자로는 LG070이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에

번호이동을 하지 않는다면 가입자간 무료통화 혜택은 아무래도 LG쪽이 낫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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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P(Active Server Pages) 라고 MS에서 만든 웹 프로그래밍 언어죠.
이걸 처음 접한게 2000년이었는데, 1년간 정부연구소에서 계약직 연구원으로 일한 뒤 잡은 직장에서 일주일 간 독파한 언어이기도 했습니다.
(출근했는데, 내가 쓸 컴퓨터가 없어서 일주일 동안 앉아서 ASP 책만 봤다는...)

그 때도 잠깐 맛만 본 정도였는데, 요즘 모 업체의 홈페이지를 유지/보수해주기로 하면서 이 ASP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2년 전 쯤에 만든 홈페이지라는데 ASP로 되어 있었습니다.
PHP였다면 그나마 조금 수월했을텐데, ASP라니...으...

프로그래밍도 제대로 할 줄 모르지만, 이것 저것 요청한 기능들을 추가 또는 수정을 해주자니, ASP 책을 다시 사서 공부하는 수 밖에...
요즘엔 ASP.NET 이니 뭐니해서 뭐가 또 새로운게 나온 것 같긴 한데 깊이 파기엔 여력이 없을 것 같고...

그런데 확실히 초보가 시작하기에도 쉽긴 쉽네요.
PHP에http://www.phpschool.com이라는 걸출한 사이트가 있듯이 ASP 관련해서도 오래 전부터 유명한http://www.taeyo.net이라는
사이트가 있으니 도움 받기도 쉽고.

정식으로 프로그래밍을 배운 적 없이 그냥 어깨너머로 책만 보며 하다보니 기초가 안잡혀 있다는 것이 문제죠.
그래서 이번에도 SQL 때문에 고생을 좀 했습니다.

관리자 비밀번호를 변경하는 페이지를 하나 추가해야 하는데, 분명히 로직 상으로는 문제가 없는 것 같은데 왜 DB에 저장이 안되는지...
주말에 차근차근 ASP 책을 보다가 답을 얻었습니다.

SQL에서 변수를 입력할 때 작은 따옴표로 감싸게 되죠.

SQL = SELECT * FROM myDB WHERE id = 'admin'

뭐 이런 식으로...

그런데 보통은 저렇게 직접 'admin' 이라고 텍스트를 입력하기 보다는 변수명을 대입하는데 문제는 소스를 알아보기 쉽게 한답시고
작은 따옴표 사이에 공백을 주었던 것이 문제였습니다.

Dim admin_id
SQL = SELECT * FROM myDB WHERE id =' "& admin_id &" '"


바로 위의 코드처럼 말이죠.
저게 실행이 되면,

id = ' admin '

DB에 있는 id 필드에 이런 식으로 공백까지 입력이 되어버리니 인식을 못했던 것이었습니다.

아주 기초적인 것임에도 별 생각없이 썼던 것이 며칠을 고생하게 만든...쩝

PHP 처럼 변수명도 구분이 좀 쉽고 했다면 그런 고생은 안했을텐데 말이죠.

SQL = SELECT * FROM myDB WHERE id = '$admin_id'

하여간 하나는 끝났고, 이제 또 다른 것 수정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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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픈오피스 3.0 한글버전이 출시가 되었네요.
MS-Office와 한글 프로그램간에도 호환이 가능하고, 무엇보다 무료!

오픈 오피스 3.0 영문버전을 맥에서 써본 뒤로는 계속 오픈오피스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리눅스/윈도/맥용 등 다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문서들은 오픈포맷으로 저장하고, 외부로 보낼 문서 등은 PDF로 변환해서 보내고 합니다. (물론 .doc 등으로도 저장이 가능하죠.)

http://openoffice.or.kr/main/page.php?id=download#user

자바기반이기 때문에 처음 실행할 때 JRE가 먼저 실행되어야 하기 때문에 약간 무거운 감은 없지 않아 있습니다만
요즘은 워낙 컴퓨터 사양들이 좋아졌기 때문에 크게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예전에 JRE 실행할 때는 정말 안습이었는데...)

참고로 맥용은 OSX 이상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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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콤 뱀부 구입한지 한 2주 정도 됐나?
하여간 지금까지 잘 쓰고 있습니다.

첫 날은 적응이 조금 어려웠지만 지금은 오히려 마우스를 쓰면 어색합니다.
펜처럼 잡고 쓰다보니 일단 손목에 무리가 가지 않고 손이 자유로워 지기 때문에 편합니다.

집에서 테스트를 해봤을 때는 별문제가 없었지만, 사무실에서 쓸 때는 가끔 커서가 떨리기도 합니다.
모니터 등 외부기기의 라디오 주파수 간섭 때문에 그렇다는데 조금 멀리 떨어뜨려 놓고 사용해도 동일한 증상을 보이는 것을 보면
거리와는 별 상관이 없는 듯 하고, 주파수 동기화 때문에 발생하는 일시적인 현상같습니다.
일종의 노이즈 때문에 무선 펜이 간섭을 받는 것이지요.

이런 증상에 대해 와콤 사이트의 FAQ에도 답변이 올라와 있는 것을 보면 뱀부만의 특성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아이맥과 옆에는 19" 모니터를 하나 더 두고 vmware에서 XP을 실행시켜 화면을 보는데,
태블릿을 가상으로 반으로 나눠 제어를 하기 때문에 양 모니터 간에 이동 시에도 전혀 무리가 없습니다. (옵션에서도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윈도에서 IE 화면을 스크롤하다보면 파이어폭스 등에서 하는 것보다 훨씬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스크롤이 되는 느낌이 참 좋습니다.

결론은 이렇습니다.

1. 마우스보다 편하다.
2. 꼭 그래픽 디자이너가 아니더라도 컴퓨터 작업이 많은 사람이라면 추천. (난 가끔 사진보정하느라 포토샵을 쓰긴 한다.)
3. 물론 마우스에 비해서는 고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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