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폭스 - 해당되는 글 31건
간만에 포스팅을 해본다.
그간 트윗팅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일본 출장가는 동안에는 잘 할 수 없어 쉬기도 하는데 조금만 지나면 곧 따라잡을 수 있어 트위터의 매력에 또다시 푹 빠진다.
어쨌거나...파이어폭스 애드온으로 나온 것이 있어 소개해본다.

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addon/1833


 트위터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한다.
파폭 좌측 편에 사이드바 형태로 나와 감출 수도 있고 업데이트가 되면 배경색이 바뀌어 알아보기도 편하다.
그리고 리스트 관리 기능을 가지고 있어 내가 원하는 리스트의 트윗만 볼 수 있어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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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폭스를 안쓸래야 안쓸 수 없게 만드는 것 중의 하나가 수 많은 애드온들이다.
FoxTab은 윈도우즈 7의 에어로 플립 기능 또는 사파리의 Top sites같은 탭 관리 기능을 파이어폭스에서 가능하게끔 해주는데, 썸네일로 각 탭화면을 보여주기 때문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F12를 누르면 폭스탭 화면이 바로 뜨고, Ctrl+Tab을 누르면 즉시 전환가능하도록 역시나 폭스탭 화면이 뜬다.
여러가지 형태의 탭관리 화면으로 바꿀 수도 있고, 배경화면을 깔아 나만의 탭관리 화면을 만들 수도 있다.

http://www.foxt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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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우 수입대행 업무도 해주고 있어서 환율에 민감합니다.
물론 아주 가끔 국내에 미출간된 책을 구하느라 아마존닷컴같은 해외 온라인 쇼핑을 하기도 하구요.

그래서 원래 iGoogle의 컨텐츠로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게 파이어폭스용 애드온으로도 나와 있더군요.

구글의 개인화 홈페이지인 iGoogle의 컨텐츠.


각종 가격표시를 클릭하기만 하면 작은 창이 떠서 각국의 환율로 변환이 가능합니다.
해외 온라인 쇼핑 등에 아주 아주 유용합니다.
일일이 환율따지면서 계산할 필요가 없으니까요.


위 화면은 아마존닷컴에서 아이팟터치 2세대 16GB 를 찾아본 화면입니다.
$274.95 달러로 표시되어 있는데 예전같으면 계산기 가지고 두들겨 봐야겠지만 저 가격표시를 클릭하면 자동으로 팝업이 뜨면서 각 나라별 환율로 변환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원화로 환산했더니 356,148원으로 나오네요.
물론 고시환율이거나 뭐 그렇기 때문에 실제로 결제를 할 때는 저것보다는 조금 더 나오겠지만 어느정도 기준을 삼을 수는 있습니다.

참고로 현재 동일 모델의 국내 판매가는 무려 489,000원입니다. (차액이 13만원 정도납니다.)


위에서 보듯이 이를 달러로 환산하면 $377.51입니다.
아마존에서 세일 전 가격이 $299.99인데 비하면 $77.52나 더 비싼 것이지요.
지금 환율로 따지면 10만원 차이입니다.

혹시나 아마존닷컴에서 아이팟 터치 2세대 16GB를 주문하면 국내에서보다 더 싸게 살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배송료가 얼마나 나오는지 알아보려고 구매를 진행해 봤습니다. (진짜 살 것은 아니고 참고삼아...)


헉...그런데 위에 메시지 보이시죠?
한국으로는 배송이 안됩니다...쩝


이 애드온을 설치하려면 아래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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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아이맥에 설치된 사파리에도 xmarks를 설치했더랬죠.
파이어폭스와의 북마크 동기화를 위해서 말이죠.

사파리 4.0이 나오고 난 뒤부터는 그 빠른 속도에 파이어폭스 3.5도 뒤로 한 채 사파리를 쓰고 있어서 북마크를 통합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허거걱...그러던 중 무심코 사파리의 북마크 중에 중복되는 것이 있는 것 같아 열심히 DELETE 버튼을 눌러 싹 지워버렸는데...글쎄 이게 파이어폭스와 동기화되고 있던 북마크였던 것이었습니다.

울랄라...파이어폭스를 실행시켜두고 있었는데 이 놈도 어느 새 xmarks를 통해 사파리의 북마크와 동기화 되어버려서 모두다 날라가 버린 후였습니다.

흠흠...침착 침착...아직 집에 있는 파이어폭스에는 동기화가 안된 북마크가 살아 있을테니 가서 동기화하지 뭐...하고는 집에 와서 룰루랄라 파이어폭스를 실행시켰습니다.

그리고 xmarks 환경설정에서 서버의 북마크를 덮어쓰도록 했는데...밑에 열어둔 파이어폭스의 북마크 내용들이 하나씩 사라져 가는게 보였습니다.



그 사이에 자동으로 동기화가 되고 있었던 것이죠.
아차차...파이어폭스를 강제종료하고 다시 한번 시도해봤는데...손쓸 겨를도 없이 북마크가 싹 날라가 버렸습니다.

하지만 파이어폭스이 북마크 관리에 보니 "복원하기" 기능이 있더군요.
바로 어제 날짜로 자동백업이 된 북마크가 살아 있었습니다.

그 놈을 다시 불러오니 싹 날라갔던 북마크들이 되살아났습니다.
와우...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기능이었는데, 한숨 돌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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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파이어폭스가 3.5 베타 버전을 출시해서 바로 업그레이드를 했다.
체감속도는 3.1 베타와 별반 차이가 없어보이지만 사생활모드나 뭐 몇 가지 개선사항이 이루어졌다고 하니...

근데 결정적으로 티스토리에서 글쓰기를 할 수가 없다.

관리자 모드까지는 정상적으로 들어갈 수 있으나, 글쓰기를 하면 메뉴 배경이미지만 나오고 그냥 하얗다...-_-;

하루빨리 개선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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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부터 IE8 한글버전의 다운로드가 가능해졌습니다.

http://www.microsoft.com/windows/internet-explorer/worldwide-sites.aspx

대한민국 선택 후 자신의 운영체제에 맞는 버전다운로드.



일단 받아서 설치해본 느낌은 렌더링 속도가 IE7에 비해서 많이 좋아졌다.
액티브X를 여전히 지원하기 때문에 인터넷 뱅킹에도 문제없다.
(다만 각종 액티브X의 설치가 좀 복잡해졌습니다.)
베타 버전에서 보여줬던 국내 사이트들의 깨짐현상이 사라졌다.
인터페이스나 실행속도도 IE7에 비해서는 많이 개선된 것 같습니다.
다른 브라우저들이 보여주는 프라이빗 브라우징 기능 등등도 탑재가 됐구요.


사실 개인적으로 제일 만족스러운 부분은 웹표준을 준수한다는 점입니다.

업무상 웹프로그래밍을 하는 경우가 있기도 하지만, 이종 브라우저 간에 렌더링을 크게 신경쓰지 않으면서 동일한 웹페이지를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은 개발자나 디자이너의 입장에서는 생산성을 높히고 개발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일입니다. (물론 국내에서는 타 브라우저에 대한 배려가 거의 없었지만.)

이로인해서 액티브X 의존도가 높은 은행이나 쇼핑몰, 공공기관 등의 홈페이지도 하루빨리 새롭게 리뉴얼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소수의 맥유저나 리눅스유저들도 마음껏 결제를 하고 쇼핑할 수 있는 그런 인터넷 환경말이죠.

기존 IE7 등에 맞춰서 만들어진 사이트들도 IE8에서는 호환이 되기 때문에 크게 문제될 것은 없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리뉴얼 중이거나 새롭게 만들 예정인 사이트가 있다면 웹표준을 무시하지 말고 신경썼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하고 있겠지만요.)

아직까지도 무자비하게 IE환경에 맞춰서 개발된 사이트들이 많아 웹서핑을 할 때면 곤혹스러울 때가 종종있거든요. 특히나 만들어진지 오래된 사이트나 웹프로그래머 중심으로 만들어진 중소쇼핑몰들이 쓰는 솔루션, 화려한 테크닉에만 촛점이 맞춰진 사이트 등등.

어쨌거나 수 많은 브라우저들이 쏟아진 요즘 행복한 고민에 빠졌습니다.
도대체 무슨 브라우저를 써야하나 하고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부가기능이 많아 사용이 편리한 파이어폭스를 주브라우저로 사용하고, 인터넷 뱅킹 등 특별한 상황에서만 IE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웹프로그래밍을 하면서 디버깅을 할 때 파이어폭스의 부가기능들이 매우 편리하죠.)

사파리나 크롬, 오페라 브라우저 등은 사실 베타테스트하는 기분으로 쓸 뿐 맥을 사용하면서도 사파리보다는 3.0 버전이 나온 뒤로는 파이어폭스를 주로 씁니다. 

하지만, 속도로 따지자면 역시 사파리가 단연 우위를 점하고 인터페이스도 점차 아이맥의 그것을 따라가서 맥쓰는 분위기가 나긴 합니다.

파이어폭스는 부가기능이 훌륭하긴 하지만 상대적으로 무거워진다는거.
크롬은 어중간한 포지션. 그나마 오페라 브라우저는 파이어폭스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다양한 부가기능 등이 쓰기에는 편리합니다.

하여간 웹서핑을 하는 즐거움이 또 하나 생겨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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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3.1 베타버전이 나왔군요. 한글버전도 이용가능합니다.
(3.0.7 정식버전도 업데이트 확인을 통해 이용 가능.)

게코 렌더링엔진을 사용해서 웹 호환성, 성능향상 그리고 사용편이성 등을 높혔습니다.
렌더링엔진이 뭔지 궁금하신 분들은 예전에 썼던 글을 참고하시길...

2008/09/05 - [Digital Log] - 구글 크롬에 쓰인 웹킷(Webkit)이 궁금해지네?


다운받으려고 www.mozilla.com 에 계속 접속을 했는데 한글 페이지로 연결이 되는 바람에
사파리를 통해 겨우 받았습니다.

http://www.mozilla.com/en-US/firefox/all-beta.html


눈에 띠는 특징으로는

1.사생활보호모드 (Private browsing)
이건 크롬 사용자라면 알고 있는 기능이죠.
내가 어디를 방문했는지, 무엇을 다운로드 받았는지 등등의 기록이 남지 않습니다.
메뉴의 도구 -> 사생하

2.자바스크립트 성능 향상
새로운 TraceMonkey 자바스크립트엔진 사용으로 성능과 안정선 개선.
많은 웹사이트들이 자바스크립트를 사용하기 때문에 자바스크립트 엔진의 처리능력이 곧 브라우저의 성능으로 이어진다고 해도 될 것 같네요.

3. 게코(Gecko) 엔진으로 성능 향상
실제적으로 HTML을 분석해 화면에 뿌려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렌더링엔진이므로 체감속도는 이 렌더링엔진의 성능에 달려 있습니다.
많은 개선이 이뤄졌다니 기대...(확실히 체감적인 렌더링 속도는 사파리 4 베타 버전에 버금가는 것 같네요.)

그 밖에도 새로운 웹 기술들의 지원 등등이 있습니다.

사실 자바스크립트엔진이니 렌더링엔진이니 이런 것들이 일반 사용자들에게 중요한 것이 아니죠.

걍 인터넷뱅킹 잘 되고, 화면 안깨지고 이런 것들이 중요한데, 이 넘의 한국사이트들이 문제니...그래도 요즘엔 많이 개선들이 되고 있어서 그런지 파이어폭스를 계속 쓰면서도 웹서핑만 한다면 크게 불편한 점들은 못느낄 때가 많습니다.

기존에 정식버전을 사용하고 있더라도 다른 폴더에 설치되기 때문에 베타버전이나 정식버전이나 둘 다 사용이 가능하지만, Foxmarks처럼 FireGesture처럼 아직 호환이 안되는 애드온 등이 있어 다소 불편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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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폭스의 애드온인 폭스마크를 IE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베타프로그램으로 나와 있더군요.

http://beta.foxmarks.com/


아시다시피 여러 대의 컴퓨터에서 북마크를 동기화시키기란 여간 귀챦은 일이 아닌데,
사무실에선 맥의 파이어폭스를 집에선 우분투의 파이어폭스를 사용하면서 북마크와 암호가 동기화되어서
매우 편리하게 쓰고 있습니다.

IE에서는 알툴바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폭스마크가 IE용으로도 나오면서 파이어폭스 <-> IE 간에도
북마크를 공유할 수 있어 더할 나위 없이 편해졌습니다. (물론 IE를 쓸 일이 그렇게 많진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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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플레이어 10과 네이버 웹포토매니저(사진올리기)와의 호환성 문제에 대해 네이버측에서도 인지를 하고 공지를 올렸다.

 

안녕하세요.
네이버 블로그 서비스 운영팀입니다.

 

최근 Adobe사에서 플래쉬 플레이어(Flash Player) 10 버전을 출시하면서,
플래시 플레이어(Flash Player) 10을 업그레이드 하신 고객님의 경우,
'블로그> 사진> 그냥올리기> 사진추가> 내 컴퓨터에서 올리기' 기능이 지원되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해당 기능에 대한 보완 작업을 진행 중이며
이 달 내로 플래시 플레이어(Flash Player) 10에서도 문제없이 이용하실 수 있도록지원할 예정입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시길 부탁드리며 그 전까지는 '블로그> 사진> 편집하여 올리기' 기능을 이용하여
사진을 올리실 수 있사오니, 불편하시더라도 '편집하여 올리기' 기능을 통해 이미지를 등록해주시길 양해 말씀 드립니다.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08년 10월 21일

 

누구나 쉽게 표현하는 세상,
네이버 블로그 서비스 운영팀 드림

보면 "편집하여 올리기"를 대신 사용하라고 권하고 있다.

파이어폭스에서 웹포토매니저를 띄우고 뒤져봤다.

아무리 찾아봐도 "편집하여 올리기"란 메뉴는 없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IE에서 해보니 그 "편집하여 올리기" 라는 메뉴가 보였다.
다름아닌 ActiveX를 설치해야만 쓸 수 있는 기능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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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드디어 오페라 브라우저에서도 웹에디터로 글을 작성할 때 한글이 두번씩 출력되던 버그가 없어졌다.

(누가 그랬을까? 누가 이런 버그 있다고 얘기했을까?)


파이어폭스와 오페라 둘 중의 하나를 고르라면 정말 정말 고르기 힘들다.

그래서, 이전까지는 오페라의 스피드 다이얼 기능이 너무 편해서 오페라를 주 브라우저로 사용했었지만,

웹 에디터 등 살짝 짜증나는 버그 때문에 결국 파이어폭스로 돌아갔다.


하지만, 이제 웹에디터 버그도 해결이 되었으니 또 고민이 시작됐다.

사실, 윈도에서야 IE가 있으니까 크게 문제될 일이 없지만, 맥에서는 사파리의 부족한 기능 때문에 초기를 빼놓고는

지금 전혀 사용하고 있질 않기 때문에 파이어폭스나 오페라 등 선택의 폭이 넓다. (어차피 맥에서는 ActiveX를 쓸 수 없으므로)


사실 속도면에서도 파이어폭스에 뒤지지 않고 실행속도도 빠르다.

그렇지만 Adblock 같은 부가기능들이 아직은 미흡해서 역시 결국엔 파이어폭스를 메인으로 써야겠다.


몇 가지 기능들이 추가되었다는데 아직 테스트를 해보진 않았다.

아...정말 아까운 브라우저다.


PS : 이런 이런...역시나 웹에디터에서 줄바꿈이 안먹는 버그는 고쳐지질 않았네.

문단을 나눴던 글들이 모조리 붙어버려서 출력이 되는 바람에 결국 파이어폭스에서 또 수정을 해야 했다.

이런...결국 파이어폭스를 메인으로 쓰게 하는 또 하나의 이유가 생겨버렸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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