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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향을 받아서 사무실에 있는 4대의 컴퓨터 중 3대가 맥이다.
그 중 2008년에 산 내 것을 제외한 나머지 두 대는 신형 아이맥...흑...

그런데 신형 아이맥에는 키패드가 없는 무선 키보드와 이 매직마우스가 기본이다.
이거 나올 때부터 꼭 써보고 싶었는데 옆에서 쓰는 것을 보니 계속 뽐뿌질이다.

하악하악...그래서 결국 질렀다~!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7sec | F/2.8 | 3.9mm | ISO-76 | No flash function | 2010:02:01 12:06:46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7sec | F/2.8 | 3.9mm | ISO-70 | No flash function | 2010:02:01 12:10:05

기존 마이티마우스는 분해가 힘든 일체형 볼마우스다.
더군다나 볼이 쬐그만해서 먼지나 이런 청소가 무지 어려워 스크롤이 제대로 안먹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이 스트레스 또한 만만치 않았는데, 매직 마우스를 사고 나서부터는 이런 청소나 스크롤 먹통의 스트레스에서 해방됐다.

그저 멀티터치로 스윽스윽 문지르기만 하면 웹브라우저 전/후진이 가능하고 손가락으로 슬며시 문질러 주면 스크롤이 자연스럽게...
물론 맥 전용인 관계로 윈도에서는 동작 안하는 기능들이 많다.

따라서, 맥 유저만 쓰는 것이 돈값 제대로 하는 마우스다. (무려 89,000원)
정말 비싸긴 더렵게 비싸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다.

이제 맥북 프로 뽐뿌질이 온다...저리가라...저리가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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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용으로 나온 것은 무료 버전이 없어서 써보지 못했지만 (여전이 Tweetbird pre 사용 중), 트위터 팔로워 중 한 분(화면 맨 아래 김영관님)이 알려주신 맥용 트위티를 써보니 심플하고 좋네요.


아마도 아이폰용 앱을 그대로 맥용 화면에 보여주는 것 같기도 한데, 트윗덱처럼 컬럼식으로 나눠서 다양하게 볼 수는 없지만 그냥 단순히 트위터용으로 쓰기에는 좋습니다.

다만 무료버전이기 때문에 중간중간에 광고가 뜨네요.
가끔 클릭해 보면 재미있는 앱들도 더러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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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폰에서 트위터하는 재미에 푹 빠졌는데, 어느 조사에 보니 트위터에 접속하는 순위 1위가 트위터닷컴 그 다음이 바로 트윗덱을 써서 접속.

그래서 호기심에 한번 Mac용을 설치해봤는데, 오호라...Adobe Air를 사용해서 설치가 되고 실행이 된다.


위 이미지에서 보듯이 컬럼별로 구분을 해서(이동도 가능하다.) 팔로잉하는 사람들 메시지, 그 다음엔 내게 온 답장, 다이렉트 메시지, 게다가 페이스북까지 컬럼으로 추가가 가능하다.

각 메시지에서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답장이나 리트윗할 수 있는 메뉴명령이 나온다.

다음은 아이폰용 트윗덱.

인터페이스는 컴터용과 동일하다.
다만, 아이폰의 특성 상 각 컬럼은 슬라이드식으로 밀어서 볼 수 있고, 선택을 하면 전체화면으로 뜬다.


추가된 페이스북 친구들 컬럼에 나타나는 뉴스 피드.


워낙 많은 트위터 클라이언트들이 있다보니 솔직히 행복한 고민에 비명이 나온다.
이것 저것 써보다가 내게 맞는 한 가지를 선택해 봐야겠다.

일단 트윗덱 맥용은 실행시켜놓고 모니터 상에 띄워놓으면 새 트윗이 올라올 때마다 팝업창으로 알림도 떠서 편하다.
다만...이거 너무 빠지면 일 못한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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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의 정식발매가 공식화되기 전부터 언론들에서는 슬슬 아이폰까기에 들어간다.
보수언론들은 말할 것도 없고 소위 파워블로거들까지 동원이 되어서 삼성전자가 뿌리는 보도자료를 그대로 베껴가며 오로지 스펙만을 최우선으로 내세우면서 아이폰의 단점을 부각시키기 위해 애를 썼다.

하지만 블로거들 또한 바보는 아니었다.
대부분 아이팟터치를 통해 이미 애플의 멀티터치 기술 등에 대해 익숙해져와 있던데다가 얼리아답터 성격이 강한 국내블로거들의 특성 상 언론에서 그렇게 까대지 않아도 아이폰에 대해서 알만큼은 알 정도이기 때문이다.

덕분에 그동안 비주류에 머물렀던 애플은 연일 언론의 깨부수기에 의해 본의아니게 노이즈마케팅의 영향을 받았고 덕분에 아이폰에 대해 몰랐던 일반인들까지 아이폰에 대한 소식을 줏어들을 수 있었다.

국내 아이폰 1호 개통자의 인터뷰 내용처럼 아이폰은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폰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사실 국내 스마트폰 시장은 일부 얼리아답터나 매니아층은 제외하고는 별 볼일이 없었는데 아이폰으로 인해 그 파이가 훨씬 커지게 될 것이다.

이 순간 별다른 언론 플레이를 하지 않고도, 블로거들의 자발적이고 열광적인 입소문만으로 혹은 언론의 까부수기만으로도 큰 홍보를 하게 된 셈인 애플로서는 뒷짐지고 쓰윽 미소를 지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지금까지 애플 코리아가 한 것이라고는 홈페이지에 아이폰 출시된다고 메인 배너 하나 띄운게 다다.
진짜 남는 장사한 셈이다.

이미 최대 포털인 네이버를 비롯해 다음은 아이팟 터치용 앱을 만들어 무료로 배포했고, 머지 않아 은행들도 아이폰용 인터넷 뱅킹 앱을 만들어 배포해야만 할 것이다.

모바일 시장 뿐 아니라 웹 환경에도 큰 영향을 미치게 되리라 믿는다.
(제발 맥에서도 인터넷 뱅킹이나 결제 좀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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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개의 탭을 열어놓고 브라우징을 하는 탭 브라우징은 최근 브라우저들의 트렌드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사파리를 이용하다가 링크를 클릭할 경우 새 탭이 아니라, 새 창에서 열리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가끔 불편하기도 했습니다.

이 때, 항상 새로운 탭에서 링크를 열도록 하는 방법이 있어 해봤는데 쓸만하군요.

맥에서 터미널을 열고 아래의 명령을 입력하면 됩니다.

defaults write com.apple.Safari TargetedClicksCreateTabs -bool true

다시 되돌리고 싶을 때는 아래의 명령을 입력합니다.

efaults delete com.apple.Safari TargetedClicksCreateTabs

맥에도 숨은 옵션들이 많은데 유닉스 기반이다 보니 이렇게 일일이 입력해야 하는 경우가 가끔 있더군요.

윈도우의 tweak 같은 프로그램들도 있는 것으로 압니다만 뭐 굳이 잘 알지도 못하는 옵션 손댓다가 망가트리고 싶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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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유용한 정보는 널리 널리 전파를 해야죠.


아침에 출근하면 화장실 변기에 앉아 아이팟 터치로 뉴스 검색하다가 주식정보도 좀 보고, 환율도 좀 체크하고...그리고 빼놓지 않는 것이 바로 날씨 확인!

대시보드 위젯이 있다고 해도 대시보드를 다시 실행해야하는데, 이렇게 독에 아이콘이 떡 하니 자리잡고 있으니 날씨 확인하는데 그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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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ware에 우분투를 설치 한 뒤 할 일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제일 먼저 한글 설정입니다.
이지 인스톨로 설치를 했기 때문에 기본 영어로 메뉴들이 나옵니다.

1. 우분투 좌측 상단의 system 메뉴에 보면 language가 있습니다.
여기서 korean을 찾아 기본값으로 설정하면 됩니다.

2. 그 다음엔 한글입력을 위한 키보드 설정입니다.
앞서의 글에 있으므로 생략...(apple->매킨토시, 그리고 대한민국 101/104 compatible로 설정)

3. 다음엔 한/영 전환키가 먹도록 SCIM 입력기 설정을 합니다.
아이맥 키보드엔 물론 한/영키로 별도로 표시된 키가 없습니다.
윈도용 키보드처럼 우측 alt키(맥에선 우측 option키)를 누르면 한/영이 되도록 할 뿐이죠.

시스템->기본설정->SCIM 입력기 설정에서 우측 alt키를 눌러 한/영전환이 되도록 합니다.
(다른 키조합을 사용할 수도 있지만 vmware에서 윈도XP사용 시에도 동일한 키가 배치되어 있기 때문에 그냥 통일했습니다.)

4. 다음엔 맥파일을 드래그앤드롭으로 우분투에서도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vmware tool을 설치합니다.
따로 네트워크를 공유할 필요도 없고, 그냥 파일을 떨구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무척이나 편리합니다.

vmware의 virtual machine 메뉴에 보면 install vmware tool이라는게 있습니다.
이걸 선택하면 우분투의 바탕화면에 CD 아이콘이 생겨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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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어보면 .gz 파일이 하나 있죠.
그냥 바탕화면에 드래그앤드롭 한 후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여기에 풀기"를 선택하면 바탕화면에 폴더가 생깁니다.
다음엔 우분투의 프로그램->보조프로그램->터미널을 열고 아래의 명령어를 입력합니다.

> cd 바탕화면
> cd vmware-tools-distrib
> sudo ./vmware-install.pl(sudo는 Super User DO 명령어로 수퍼유저의 권한으로 실행을 합니다.)

(중간 중간 ls 같은 명령으로 파일 목록을 확인하도록 하고, 이름이 긴데 다 입력할 필요없이 앞의 한 두자만 입력한 뒤
탭키를 누르면 알아서 전체 파일이름이 입력됩니다. 대소문자를 구분하니 주의해서 입력하면 됩니다.)

다음엔 터미널 화면에서 여러 번 묻는데 그냥 엔터를 치고 넘어가면 설치가 끝납니다.
아마 재부팅을 해야 제대로 동작을 할겁니다.

일단 대충 쓸 만한 환경을 만들어둔 것 같네요.
그 다음엔 파이어폭스에서 필요한 애드온 프로그램들을 설치하면 끝입니다.

개인적으로는foxmarks, firegesture, adblock plus, fast dial이 네 가지는 꼭 설치합니다.
무엇보다 폭스마크는 북마크와 사이트 아이디/암호를 동기화 할 수 있기 때문에 어떤 컴퓨터에서 사용하든
설치만 해두면 동일하게 이용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무척이나 편리하죠.

아직 정식으로 배포되진 않았지만 우분투 8.10 버전이 이용가능하더군요.
괜히 업그레이드 했다가 고생만 했습니다.
화면 해상도에 문제가 있는지 마우스를 제대로 쓸 수가 없어서 결국 8.04 버전을 다시 설치해야만 했습니다.

아무래도 조금 안정화가 된 뒤에 업그레이드를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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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에서 vmware를 설치한 뒤에 여기서 우분투를 설치하는 것은 정말 3분 안에 끝낼 수 있습니다.
이지 인스톨 방법을 제공하기 때문에 설치 전에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해 놓으면 눈 깜빡하는 사이에 설치가 끝납니다.
물론 이것 때문에 다시 한글 셋팅을 해주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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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ware 2.0에서는 보다 편리한 라이브러리를 제공해 주어서 한 눈에 가상머신들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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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를 다운받으면 CD 이미지인 ISO파일 형태로 되어 있는데, 굳이 굽지 않더라도
위에서 보이는 "디스크없이 계속" 기능을 이용하면 파일 자체를 불러와 설치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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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 이미지 파일을 선택한 후 계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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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이 설치를 빠르고 쉽게 해주는 이지 인스톨입니다.
설치 후 우분투에 로그인할 때 위에서 입력한 어카운트 네임으로 로그인 합니다.

여기까지 진행했으면 그냥 나머지는 알아서 설치를 해줍니다.
(라면이 다 끓었는지 확인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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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이 키보드 조합 찾느라 무지 헤맸네요.
한/영키가 있을 경우 쉽게 해결이 되는 것 같은데 맥에서 vmware를 설치하고 그 위에 우분투를 설치했더니
키보드 조합을 찾기가 쉽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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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위에서처럼 키보드 모델을 Apple 매킨토시로 잡고, 키배치를 대한민국 101/104 호환으로 해야 우측 Alt키로
한/영 전환이 되는군요.

아...물론 SCIM에서 한글 키를 아래와 같이 우측 Alt키로 설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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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상당히 재미있네요.
한글 글꼴도 맥의 애플 고딕보다는 좀더 읽기 편한 것 같고...(폰트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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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저기서 고가의 신형 맥북에 대한 성토가 쏟아지고 있다.
현재 애플 코리아에 입고가 안된 상태고, 최소 3~4주 후에나 받아볼 수 있는데,
물론 최근 등락폭이 큰 환율 변동을 감안한다면 애플 코리아에서도 가격책정에 고심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그렇다고 해도 현재의 맥북 가격은 환율이나 가격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고소득자를 위한 가격일 수 밖에 없다.
이건 "이번에 새로운 맥북이 나왔는데 그림의 떡이긴 하지만 그냥 구경이나 해봐..." 라는 메시지나 똑같다.

거의 비슷한 사양으로 델 인스피론 13인치를 구입한다면, 불과 90만원이 채 안된다. (그래픽이 인텔내장형이라는 것만 빼면)
한국적인 컴퓨팅 환경에서 그보다 2.2배가 넘는 애플 노트북을 구입할 바보가 어디 있을까나.
(화이트 맥북과 비교하면 다소 줄어들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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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인스피론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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