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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Speaking English with Vanessa

30 day listening challenge - day 3

by 달토끼남편 2022. 10. 21.

밀려서 3일치를 한꺼번에 쓰려니 힘드네.

 

Day 3의 주제는 hold a grudge이다.

이것도 생소한 말이다.

찾아보니 앙심, 악감정, 원한을 품다 라는 의미이다.

 

그런데 공부를 하다보니 의문점이 하나 들었다.

전체적인 대화를 이해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하는 것인가?

아니면, 문장을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단어 하나 하나 듣는 것에 집중을 해야하는 것인가?

그리고 30일 챌린지가 끝나면 스피킹 실력도 늘어날까?

그래서 바네사에게 메일 보내놨다.

답장이 오길 기다려 보자.